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곳 골드코스트로 향하는 아침, 설렘 반 기대 반으로 공항에서 차를 렌트했습니다.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점점 변하기 시작했는데요. 도시의 빌딩들이 사라지고, 금새 야자수가 늘어선 거리가 나타났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Voco 호텔. 푸른 하늘과 현대적인 건물, 여기서부터 골드코스트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Voco 호텔에 도착했을 때의 첫인상은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한 느낌이었고,깔끔한 외관에 야자수가 어우러진 입구. 체크인을 마치고 짐을 풀었지만, 방에 오래 있을 수가 없어서오늘의 메인 이벤트, 스카이포인트로 향했습니다.230미터 상공, 다른 세상 타워에 들어서자마자 목이 꺾일 정도로 고개를 들어 위를 올려다봤다. 유리 천장 너머로 보이는 타워의 높이가 실감나더군요. 엘리베이터..